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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산 케이블카 시위' 주민 수송 버스끼리 추돌…7명 다쳐

(대전=연합뉴스) 김소연 기자 = '설악산 케이블카 재심의 요구' 집회에 참가한 강원도 양양군민을 태운 대형버스끼리 추돌해 군민 7명이 다쳤다.

6일 오후 2시 30분께 대전 서구 정부대전청사 인근 도로에서 양양군민 각각 30여명을 태운 버스끼리 추돌했다.

두 버스 가운데 뒤 차량은 길가 전봇대를 들이받고 멈춰 섰다.

이 사고로 주민 7명이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다행히 큰 상처를 입지는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양양군민들로 구성된 설악산오색케이블카비상대책위원회는 이날 오전 정부대전청사 문화재청 앞에서 문화재위원회의 문화재 현상 변경안 부결 결정을 규탄하는 집회를 하고 양양으로 돌아가던 중이었다.

군민 3천여명은 이날 대형버스 71대를 나눠 타고 양양에서 대전으로 왔다.

경찰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오색케이블카 재심의하라"(대전=연합뉴스) 김소연 기자 = 설악산오색케이블카비상대책위원회 등 주민 3천여명이 정부 대전청사 앞에서 문화재위원회의 설악산오색케이블카 문화재현상변경안 부결에 항의하고 재심의를 촉구하며 시위를 하고 있다. 2017.2.6
"오색케이블카 재심의하라"(대전=연합뉴스) 김소연 기자 = 설악산오색케이블카비상대책위원회 등 주민 3천여명이 정부 대전청사 앞에서 문화재위원회의 설악산오색케이블카 문화재현상변경안 부결에 항의하고 재심의를 촉구하며 시위를 하고 있다. 2017.2.6

soyu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2/06 16:3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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