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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회소식] 충남도의회 새해 첫 임시회 개회

(홍성=연합뉴스) 한종구 기자 = 충남도의회는 6일 제29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11일간의 회기에 돌입했다.

충남도의회 전경 [연합뉴스 자료사진]
충남도의회 전경 [연합뉴스 자료사진]

도의회는 임시회 기간 도와 도교육청으로부터 올해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받고, 방향이 틀리거나 내용이 부실한 사업에 대해 대안을 제시할 계획이다.

'범죄피해자 보호 지원에 관한 조례안', '화물자동차 운수사업법 위반 행위 신고 포상금 지급에 관한 조례안', '도청이전을 위한 도시건설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시행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 등 19건의 안건도 처리한다.

의원들은 임시회 기간 충남학생수련원, 충남교육연수원, 한국중부발전 서천화력본부, 안면도관광지개발 예정지 등을 방문, 현황을 보고받고 시설을 점검할 방침이다.

이날 열린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김종필 의원은 5분 발언을 통해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백제역사지구는 문화재 보호라는 이유로 상업시설을 배제해 관광 흥행에 역효과를 내고 있다"며 "문화·관광단지 내 상업시설을 허용할 수 있는 법적 기반을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정정희 의원은 "시·군에서 시행 중인 노인복지사업을 종합평가해 우수시책을 발굴, 도 노인복지모델로 재정립해야 한다"고 말했다.

jkha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2/06 16:2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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