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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부 울산지청 "상습체불 70곳 예고 없이 집중감독"

(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은 반복·상습적으로 임금을 체불하는 사업장에 대해 2월부터 연중 집중 감독을 벌인다고 밝혔다.

고용노동부 울산지청 전경
고용노동부 울산지청 전경

고용부는 감독 대상으로 최근 3년(2013년 7월부터 2016년 6월까지) 체불로 신고된 사업장 가운데 위반 횟수와 체불액이 많은 70곳을 우선 꼽았다.

감독은 사업주를 대상으로 예고 없이 진행한다. 체불 사실이 추가 확인되면 즉시 처벌하기로 했다.

이철우 고용부 울산지청장은 "상습체불 사업주의 경각심을 일깨워, 체불 예방과 근로자 권익보호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고용부 울산지청은 임금을 지급할 능력이 있는데도 체불해 서민 생계에 고통을 준 사업주에 대해 구속 수사를 원칙으로 했으며, 2015년 이후 11명이 구속됐다.

young@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2/06 16:3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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