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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보은 이어 전북 정읍 한우농가 구제역 의심 신고(3보)


충북 보은 이어 전북 정읍 한우농가 구제역 의심 신고(3보)

구제역 가축방역심의회
구제역 가축방역심의회(세종=연합뉴스) 이진욱 기자 = 6일 오전 정부세종청사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열린 구제역 가축방역심의회에서 김경규 식품산업정책실장(왼쪽)이 발언하고 있다.

(세종=연합뉴스) 홍인철 정빛나 기자 = 충북 보은의 젖소농장에서 올겨울 첫 구제역 확진 판정이 난 데 이어 전북 정읍에서도 의심신고가 접수됐다.

충북 보은 이어 전북 정읍 한우농가 구제역 의심 신고(3보) - 2

농림축산식품부는 6일 전북 정읍시 산내면의 한우농가에서 구제역 의심신고가 접수돼 정밀 검사를 실시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전북도는 "총 48마리의 한우를 사육하고 있는 이 축사에서 6마리의 소들이 침을 흘리는 증상을 보였다"고 밝혔다.

구제역 상황 점검하는 농식품부 직원들
구제역 상황 점검하는 농식품부 직원들 구제약 상황 점검하는 직원들
(세종=연합뉴스) 이진욱 기자 = 6일 오전 정부세종청사 농림축산식품부 가축방역대책본부에서 직원들이 구제역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도는 초동방역과 함께 정밀 검사를 벌이고 있으며, 검사결과는 이날 오후 늦게 나올 전망이다.

이에 따라 구제역이 매우 급속하게 확산하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구제역은 공기를 통해 호흡기로 감염되기 때문에 전염성이 매우 강하다. 치사율이 5∼55%에 달하는 이 가축성 전염병으로 입안에 물집이 생기면 통증 때문에 사료를 먹지 못한다. 발굽에 물집이 생기면서 잘 일어서지도 못한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2/06 15:2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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