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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가수원동' 2020년 2개 동으로 나눈다

송고시간2017-02-06 15:08

6일 가수원도서관서 분동 경계선정 설명회

(대전=연합뉴스) 이재림 기자 = 대전 서구는 6일 가수원도서관에서 '가수원동 분동 경계선정을 위한 주민 설명회'를 했다.

대전 서구 '가수원동' 2020년 2개 동으로 나눈다 - 1

설명회는 가수원동을 2개 동으로 나누기에 앞서 지역 경계선정 관련 주민 의견을 모으고자 마련했다.

서구는 올해 상반기까지 분동 경계와 신설동 명칭, 주민센터 부지 등을 확정해 2020년께 동을 나눌 계획이다.

가수원동 인구는 지난달 말 기준 4만173명으로, 서구에서 가장 많다.

갑천친수구역 내 공동주택 입주가 2020년 이후 예정대로 이뤄지면 인구는 5만명에 육박할 것으로 서구는 보고 있다.

민선 6기 공약사항으로 가수원동 분동을 추진하는 장종태 서구청장은 "주민의 의견을 최대한 존중해 동 경계를 설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walde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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