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대전 올해 9개 학교 다목적 강당 설립…250억 투입

사업 완료되면 초·중·고 10곳 중 9곳 다목적 강당 확보

(대전=연합뉴스) 김준호 기자 = 대전시교육청은 올해 학교 다목적강당 건립 예산 250억7천600만원을 확보하고 상반기 중 설계를 마치기로 했다고 6일 밝혔다.

대전시교육청 전경 [연합뉴스 자료사진]
대전시교육청 전경 [연합뉴스 자료사진]

사업 대상은 대화초·글꽃초·송촌초·흥룡초·변동초·샘머리초·대덕초·정림초·탄방중 등 9개 학교다.

시교육청은 올해 하반기부터 순차적으로 착공할 예정이다.

사업이 완료되면 지역 302개 학교 가운데 128개 초등학교, 81개 중학교, 64개 고등학교·특수·기타 학교 등 273개 학교(전체 90.4%)가 다목적 강당을 확보하게 된다.

다목적 강당은 학생 체육수업 활용은 물론 학교의 다양한 행사에 활용되고, 학습활동에 지장 없는 범위에서 지역 주민에 개방된다.

각종 체육 활동이 가능한 각종 코트, 냉난방·샤워시설, 무대장치·방음시설을 완비해 체육시설 용도뿐만 아니라 각종 문화활동이 가능한 공간으로 조성된다.

kjunho@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2/06 13:45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AD(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