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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43개 국제회의 참가자 3만1천명 제주 찾는다

(제주=연합뉴스) 변지철 기자 = 제주도는 올해 43개의 국제회의를 유치, 3만1천여 명에 달하는 참가자가 제주를 찾을 것이라고 6일 밝혔다.

제주서 개막한 '스마트 마이스 위크'
제주서 개막한 '스마트 마이스 위크'[연합뉴스 자료사진]

도는 올해 3월 국제키와니스 아태대회(2천명),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 연차총회(2천명), IEEE 의학생명공학회 콘퍼런스(3천명), 2017 대한항공공학회 국제학술대회(1천300명) 등 300명 이상 규모의 43개 국제회의가 제주에서 열려 3만1천152명이 참가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지난해 300명 이상 국제회의 참가자수(42개 회의·2만6천557명)를 웃도는 수치다.

도와 제주컨벤션뷰로는 마이스(MICE, 회의·관광·컨벤션·전시)와 같은 고부가 국제회의 유치 증대를 위해 학회와 협회를 대상으로 MICE 설명회와 MICE 산업 대전 개최 등 다양한 MICE 마케팅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도는 올해 각종 회의 유치에 따른 인센티브 지원 예산을 지난해 3억5천만원에서 4억2천만원으로 20% 증액, 고부가 국제회의 개최증대에 나서고 있다.

제주에 온 MICE 참가자들이 관광에 나설 수 있도록 행사장 내에 '제주 홍보관'을 운영, 다양한 관광정보를 제공하고 있고 제주문화를 체험하도록 유도하고 있다.

bjc@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2/06 13:3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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