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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대전시당 "안희정 대연정 제안 오만하다"

(대전=연합뉴스) 이재림 기자 = 국민의당 대전시당(위원장 신명식)은 6일 더불어민주당 소속 안희정 충남지사의 '대연정 발언'에 대해 "높은 정당 지지율에 취해 이미 대선에 승리했다는 오만에서 나온 것"이라고 비판했다.

'안희정의 2017년'
'안희정의 2017년'안희정 충남도지사가 지난달 10일 대전 유성구 호텔 리베라에서 열린 충청지역 중소기업인 신년인사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시당은 "충남도정을 이끌며 단 한 사람도 다른 당 출신을 기용하려는 협치를 해본 적 없다"며 "안 지사는 지금까지 어떻게 도정을 이끌었는지 반성부터 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안 지사의 제안을 '침대 축구'나 '타자와 주자를 속이는 투수 기만행위'에 빗대기도 했다.

시당은 "안 지사는 선거를 위한 말장난을 중단하고 충남도정 패권정치부터 종식해야 할 것"이라며 "의회 협치모델부터 공부해 충남도정에 적용하기를 바란다"고 촉구했다.

walde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2/06 13:3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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