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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소식] 북구, 새해 달라진 복지제도 시행

(광주=연합뉴스) 광주 북구는 올해 새롭게 달라진 복지·보건 분야 11개 시책을 본격 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

북구는 기초생활보장 등 복지급여 지급대상 선정기준인 중위소득이 4인 가족 기준으로 439만원에서 447만원으로 1.7% 인상해 대상자를 확대하고, 급여액 또한 늘린다.

생계급여의 선정기준이 기준 중위소득의 29%에서 30%로 확대돼 소득인정액이 134만원 이하면 생계급여 수급이 가능해진다.

지난해 단독가구 100만원, 부부가구 160만원이던 기초연금 대상자 선정기준액을 올해부터는 단독가구 119만원, 부부가구 194만원으로 인상한다.

아이 돌봄서비스 영아 종일제 아동 연령은 24개월에서 36개월로, 장애인 보조기기 대여서비스 연령은 만19세에서 만24세 미만으로 확대한다.

또 스포츠강좌이용권 지원액은 기존 7만원에서 8만원으로 인상한다.

기존 생후 0∼12개월까지 지원받던 저소득층 기저귀·조제분유는 올해부터 생후 0∼24개월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달라진 복지·보건제도에 대한 문의사항은 거주지 동주민센터나, 보건복지 콜센터(국번없이 129)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2/06 13:3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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