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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너선 베넷·일라이, 美NBC 제작 평창올림픽 홍보영상 진행자

테스트이벤트·평창 먹거리·볼거리 체험 영상 제작
조너선 베넷[AP=연합뉴스 자료사진]
조너선 베넷[AP=연합뉴스 자료사진]
미국 NBC 평창올림픽 홍보영상 촬영 모습
미국 NBC 평창올림픽 홍보영상 촬영 모습평창동계올림픽 홍보영상에 진행자로 등장하는 미국 영화배우 조나단 베넷(우측 첫번째)이, 지난 2일 평창 알펜시아 크로스컨트리센터에서 미국 크로스컨트리 선수 앤드류 누웰로부터 크로스컨트리 스키를 배우는 모습.[해외문화홍보원 자료제공]

(세종=연합뉴스) 이웅 기자 = 미국 꽃미남 영화배우 조너선 베넷과 한국 아이돌그룹 유키스 멤버 일라이가 미국 NBC가 제작하는 평창동계올림픽 홍보영상에서 진행을 맡는다.

6일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해외문화홍보원에 따르면, 미국 올림픽 주관 방송사인 NBC는 평창올림픽을 홍보하기 위한 영상을 지난 1일부터 오는 10일까지 강원도 평창, 강릉, 속초 일대에서 촬영한다.

이 홍보영상에서는 베넷과 일라이가 진행자로 등장해 강원도의 아름다운 겨울 풍경과 설악산, 눈꽃축제 등 볼거리를 소개하고, 한옥 스테이, 한우 숯불구이 등 다양한 한국 문화를 체험한다.

미국 NBC 평창올림픽 홍보영상 촬영 모습
미국 NBC 평창올림픽 홍보영상 촬영 모습[해외문화홍보원 자료제공]

NBC는 지난 3~5일 평창 알펜시아 크로스컨트리센터에서 테스트이벤트(사전점검대회)로 열린 '국제스키연맹(FIS) 크로스컨트리 월드컵'에 참가한 선수들의 연습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이때 베넷은 미국의 크로스컨트리 선수인 앤드루 누웰을 만나 크로스컨트리 스키를 직접 배우기도 했다.

이번 홍보영상 촬영을 위해 한국을 처음 방문한 베넷은 알펜시아 스키점프대에 올라 "정말 멋지다(amazing)!"는 감탄사를 연발했다.

홍보영상은 2분 30초짜리 5편으로 3월 5일부터 매주 1편씩 NBC의 아침방송 '투데이쇼(Today Show)'와 '세스 마이어스의 심야 토크쇼(Late Night with Seth Meyers)'에서 방영된다.

오는 10월에는 NBC의 음식·여행 등 라이프스타일 소개 프로그램인 '퍼스트룩(1st Look)'을 통해서도 미국 시청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미국 NBC 평창올림픽 홍보영상 촬영 모습
미국 NBC 평창올림픽 홍보영상 촬영 모습[해외문화홍보원 자료제공]

abullapia@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2/06 13:4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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