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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삿포로 눈축제 개막…트럼프 눈사람도 등장

(도쿄=연합뉴스) 최이락 특파원 = 일본 북부 홋카이도(北海道)의 대표적 축제인 '삿포로(札晃) 눈축제'가 6일 삿포로시 오도리(大通)공원에서 개막했다.

68회를 맞는 올해 눈축제 기간 오도리 공원 등 3곳에 200개 이상의 눈사람과 눈조각이 설치돼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한다.

이번 축제에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펜 파인애플 애플 펜'(PPAP)으로 일약 스타덤에 오른 일본 개그맨 겸 DJ 피코 타로의 모습을 한 눈사람도 전시돼 관광객들로부터 인기를 끌고 있다.

주최측은 예년처럼 올해도 국내외에서 200만명 이상의 관광객이 찾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눈축제는 오는 12일까지 이어진다.

일본 삿포로에 등장한 트럼프 눈사람
일본 삿포로에 등장한 트럼프 눈사람(삿포로 교도=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모습을 한 눈사람이 일본 홋카이도(北海道) 삿포로(札晃)에서 6일 개막한 삿포로눈축제에 등장했다. 2017.2.6
일본 삿포로에 등장한 '애플 펜' 피코타로 눈사람
일본 삿포로에 등장한 '애플 펜' 피코타로 눈사람(삿포로 교도=연합뉴스) '펜 파인애플 애플 펜'(PPAP)로 일약 스타덤에 오른 일본 개그맨 겸 DJ 피코 타로(본명 고사카 다이마오·43)의 모습을 한 눈사람이 일본 홋카이도(北海道) 삿포로(札晃)에서 6일 개막한 삿포로눈축제에 등장했다. 2017.2.6

choinal@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2/06 11:4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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