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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진복 경북도의원 "독도 사업 권한 지방에 넘겨야"

(안동=연합뉴스) 이승형 기자 = 남진복 경북도의회 의원(울릉·독도수호특별위원장)은 "해양수산부에 집중한 독도 이용과 사업수행 권한을 경북도지사와 울릉군수에게 위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6일 도의회 제290회 임시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경북도는 독도입도지원센터와 독도방파제 건립이 빨리 추진되도록 정부에 강력하게 요구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또 "독도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 개정안이 이른 시일 안에 국회를 통과하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어 "일본은 최근 독도 망언에 이어 독도 도발을 더욱 노골화할 것이다"며 "경북도는 독도 실효적 지배 강화를 위한 정책을 마련하고 영유권 강화 조처를 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남진복 경북도의원
남진복 경북도의원

haru@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2/06 10:5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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