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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경찰청장 "주요 국제행사 안전하게 치르겠다"

(전주=연합뉴스) 임채두 기자 = 조희현 전북지방경찰청장은 6일 올해 도내에서 치러지는 국제행사의 안전을 확보하는 데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조희현 전북경찰청장(오른쪽)
조희현 전북경찰청장(오른쪽)

조 청장은 이날 오전 전북경찰청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오는 5월과 6월에 'FIFA U-20 월드컵 코리아 2017'과 '2017 WTF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가 열린다"며 "두 국제행사가 안전하게 치러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4월부터 시작될 수십 개의 지역 축제도 범죄 걱정 없이 진행할 수 있게 치안에 신경 쓰겠다"고 덧붙였다.

조 청장은 전북경찰청 소속 경찰관의 성매매 의혹과 관련해 공직기강 확립도 약속했다.

그는 "한 경찰관이 성매매가 이뤄지는 휴게텔에 드나들어 물의를 일으킨 사건에 대해 도민께 사과한다"며 "경찰관이 불법을 저지르면 '더는 경찰로서 일하기 싫다'는 뜻으로 알고 강하게 처벌하겠다"고 말했다.

doo@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2/06 10:5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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