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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일섭·정원관·일라이, KBS '살림하는 남자들2' 출연

(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출연자의 평균 연령이 상향 조정됐다.

KBS는 오는 22일 시즌2로 재개하는 '살림하는 남자들'에 배우 백일섭(73), 소방차의 정원관(52), 유키스의 일라이(26)가 출연한다고 6일 밝혔다.

백일섭은 최근 결혼 40여년 만에 '졸혼'(卒婚)이라는 선택을 하고 '혼밥'과 '혼술'을 즐기고 있다.

졸혼은 결혼에서 졸업한다는 뜻이다. 법적 혼인관계를 유지하고 서로 존중하지만 간섭하지 않고 독립적인 생활을 꾸려간다.

정원관은 2013년 17살 어린 신부와 결혼해 현재 14개월된 딸을 키우는 '늦깎이 아빠'다.

시즌1 출연자 중 유일하게 시즌2에 합류하는 일라이는 정원관과 정반대로, 2014년 11살 연상의 레이싱모델과 결혼해 지난해 아들을 얻은 '어린 아빠'다.

김승우, 김정태, 봉태규 등이 출연한 '살림하는 남자들'은 7일 시즌1을 마무리하고, 22일부터 수요일 오후 8시55분으로 자리를 옮겨 시즌2를 선보인다.

백일섭·정원관·일라이, KBS '살림하는 남자들2' 출연0

pretty@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4/14 16:3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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