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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과컴퓨터, 작년 매출 1천억 첫 돌파(종합)

5년 만에 몸집 두 배로…올해 글로벌 진출 확대
한글과 컴퓨터 본사 [연합뉴스 자료사진]
한글과 컴퓨터 본사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조민정 한지훈 기자 = 한글과컴퓨터[030520]는 회사 설립 26년 만인 지난해 매출 1천억원을 처음 돌파했다고 6일 밝혔다.

한글과컴퓨터는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이 1천12억원으로 전년보다 19.2% 늘었고, 영업이익도 290억원으로 4.0% 증가했다고 이날 공시했다.

지난 2011년 매출 500억원을 돌파한 후 불과 5년 만에 몸집을 두 배로 키웠다.

한글과컴퓨터는 작년 1월 마이크로소프트(MS) 오피스와 호환되는 한컴오피스 네오(NEO)를 출시, 6월 경기도교육청의 통합 사무용 소프트웨어로 선정됐다.

벨기에 자회사인 아이텍스트(iText)도 PDF 솔루션 사업으로 매출 증가에 기여했다.

한글과컴퓨터는 올해 글로벌 시장 진출을 확대하고, 신사업에서 새로운 매출을 거두는 데 역량을 집중하기로 했다. 한컴 그룹 차원의 글로벌 사업단을 통해 계열사 시너지를 높일 계획이다.

chomj@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2/06 10:5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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