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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FC, 일본 2차 전지훈련 시작 "전술 훈련에 초점"

강원FC 선수단
강원FC 선수단강원FC 선수들이 5일 인천국제공항에서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강원FC=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 강원FC가 일본 2차 전지훈련을 시작했다.

최윤겸 감독이 이끄는 강원 선수단은 5일 일본 가고시마로 이동해 6일부터 본격적인 훈련에 나섰다.

강원은 일본에서 실전 중심의 훈련을 소화할 예정이다.

오전엔 체력 훈련보다 전술 훈련에 초점을 맞춰 팀워크를 끌어올린다. 오후엔 주로 연습경기를 치른다.

강원 최윤겸 감독은 "일본 전지훈련은 선수들의 경기 감각을 끌어 올리는 게 가장 중요하다"라며 "그런 면에서 초반 연습경기 3경기를 잘 치러야 한다"라고 말했다.

강원은 일본 J2리그 자시프쿠시츠 군마, J리그 콘사도레 삿포로 등 여러 팀과 연습경기가 예정돼 있다.

강원은 13일까지 가고시마에서 훈련한 뒤 13일 미야자키로 이동해 22일까지 훈련한다.

지난해 K리그 클래식 진출권을 획득한 강원은 지난달 8일부터 25일까지 울산에서 1차 전지훈련을 했다.

이후 잠시 설 연휴를 보낸 선수단은 지난달 31일부터 4일까지 강원도 고성에서 '미니 전지훈련'을 소화했다.

cycl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2/06 09:2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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