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울산소방본부 "비상구 폐쇄 신고 포상금 5만원"

(울산=연합뉴스) 이상현 기자 = 울산소방본부는 비상구 폐쇄나 소방시설 훼손 행위를 신고하는 시민에게 포상금 5만원을 지급한다.

울산소방본부는 이런 내용의 '소방시설 등에 대한 신고포상제 운영조례'를 개정, 6일 공포했다.

비상계단에 쌓인 물품 상자[연합뉴스 자료사진]
비상계단에 쌓인 물품 상자[연합뉴스 자료사진]

이에 따라 소방설비 중 소화펌프를 고장 상태로 방치하는 행위, 방화문을 폐쇄·훼손하거나 장애물을 설치하는 행위 등을 신고하면 1건에 5만원(전통시장 상품권 1만원 포함)을 지급한다.

울산에서는 2010년 비상구 신고포상제 시행 이후 현재까지 138건, 690만원의 포상금이 지급됐다.

leeyoo@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2/06 08:39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