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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기온 '뚝', 바람 '쌩쌩'…"체감온도 낮아"


전북 기온 '뚝', 바람 '쌩쌩'…"체감온도 낮아"

(전주=연합뉴스) 임채두 기자 = 월요일인 6일 전북은 고기압의 영향으로 대체로 맑고 바람이 강하게 불겠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연합뉴스 자료사진]

전주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기준 아침 최저기온은 진안 영하 2.7도, 완주 영하 2.5도, 장수 영하 2.4도, 임실 영하 1.6도, 무주 영하 1.3도, 전주 영하 0.3도 등을 나타냈다.

대부분 영상을 기록한 전날보다 2∼3도가량 떨어진 기온이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2∼4도 사이에 머무를 것으로 예보됐다.

서해 남부 모든 해상에 풍랑주의보가 내려지고 일부 내륙에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기온은 더욱 내려갈 것으로 기상지청은 내다봤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단계를 나타내 야외활동에는 지장이 없겠다.

전주기상지청 관계자는 "어제보다 기온이 떨어져 아침 출근길 두꺼운 외투를 챙기는 게 좋겠다"며 "해상에 물결이 높게 일어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doo@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2/06 06: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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