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대전소식] 대전시 2016년 기준 사업체 조사

(대전=연합뉴스) 대전시는 지역별 사업체 규모와 분포를 파악하기 위한 '2016년 기준 사업체 조사'를 한다.

대상은 대전시에서 산업 활동을 하는 종사자 1인 이상의 모든 사업체로, 총 11만5천여개이다.

서구가 3만5천238개로 가장 많고 유성구 2만3천827개, 중구 2만361개, 동구 1만8천129개, 대덕구 1만7천784개이다.

조사요원 233명을 투입해 6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사업체를 방문, 조사한다.

조사내용은 사업체 기본현황 및 사업의 종류, 종사자 수, 연간 매출액, 종사자 채용 계획 등 14개 항목이다. 조사결과는 9월에 잠정 발표하고 12월에 확정한다.

대전시 급경사지 해빙기 안전점검

(대전=연합뉴스) 대전시는 6일부터 다음 달 31일까지를 '급경사지 해빙기 안전점검 기간'으로 정해 국가안전 대진단과 병행한 안전점검을 한다.

공공시설 181곳, 민간시설 32곳 등 213곳의 급경사지를 대상으로 한다.

옹벽·낙석방지망·낙석방지책 등 이상 유무, 구조물·암반·토사 면의 균열·침하·세굴·배부름 등 발생 여부, 상부 비탈면의 낙석 우려 여부, 잡목제거 및 주변 배수시설 관리상태 등을 집중 점검한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연합뉴스 자료사진]

점검 결과 배수로 막힘 등 즉시 개선 가능한 사항은 현장에서 조치하고 낙석제거·낙석방지책 정비 등 보수·보강이 필요한 사항은 재난관리기금·소방안전특별교부세를 투입해 위험요인을 제거할 예정이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2/05 14:27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