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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에게 듣는다' 대전시 6일 청년들과 밤새 토론

(대전=연합뉴스) 정찬욱 기자 = 대전시는 6일 오후 7시 중구 중앙로 대전도시공사 4층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중앙로 캠퍼스에서 지역 청년과 시 공무원이 함께 지역 청년정책을 얘기하는 '청춘소통 밤토(밤새 토론)'를 연다고 5일 밝혔다.

구직에 쏠린 눈
구직에 쏠린 눈[연합뉴스 자료사진]

이 자리에는 권선택 시장과 청년정책 관련 실·국장, 대학생·취업준비생·청년 창업가·직장인·커뮤니티 활동가 등 청년 20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토론은 관 주도가 아닌 토론의 주제, 진행 방향 등을 청년들이 직접 제시하고 아이디어를 내 진지한 소통의 장이 될 수 있도록 했다.

청년이 직접 사례 발표를 하며 일자리, 설자리, 놀자리 등의 논점을 제시하고 주제에 따른 정책토론과 대안을 제시하게 된다.

밤새 토론은 대전시 페이스북(/daejeonstory)을 통해 실시간 생중계된다.

시는 청년들의 이야기가 실제 정책에 반영될 수 있는 다양한 방안과 청년소통의 자리를 지속해서 마련할 계획이다.

'대전 청년정책 네트워크'(대청넷)를 구성해 오는 22일 '청년 대전 선포식'도 한다.

권선택 시장은 4일 오전 중구 중앙로 원도심 일원에서 열린 2월 '시민과 아침동행'에서 "청년구직자에게 도움이 되도록 학원비, 면접비, 교통비 등을 지원하는 100억 원 규모 청년투자 정책을 구상 중"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jchu2000@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2/05 12:4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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