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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겨울이 아쉬워…' 강원 스키장 막바지 인파

(춘천=연합뉴스) 이해용 기자 = 입춘인 4일 강원 스키장에는 가는 겨울을 아쉬워하는 행락객의 발길이 이어졌다.

정선 하이원스키장에 이날 1만여 명이 입장하는 등 도내 주요 스키장마다 막바지 스키어들이 몰리면서 원색의 물결이 넘쳤다.

국립공원 설악산에는 5천여 명이 산행에 나섰다.

'아시아의 알프스'로 불리는 평창군 대관령면의 송천 일원에서는 2018평창동계올림픽 개최 1년을 앞두고 문화·관광올림픽을 미리 경험할 수 있는 대관령 눈꽃축제가 열렸다.

축제장을 찾은 행락객들은 전통 스키, 얼음 썰매, 스키점프 VR 체험 등을 즐기며 색다른 체험을 했다.

강릉 녹색도시체험센터에서는 평창올림픽 1년을 앞두고 국내외 작가 81팀이 참가하는 현대미술 축제인 '평창비엔날레 2017'이 열렸다.

이날 폐막한 화천 산천어축제장에도 아침부터 많은 관광객이 북새통을 이뤘다.

화천군은 공식적으로 축제를 폐막했지만 오는 12일까지 산천어축제장 주·야간 낚시터를 추가 운영할 예정이다.

봄 마중
봄 마중(강릉=연합뉴스) 유형재 기자 = 입춘인 4일 강원 강릉시 경포 바닷가에서 관광객들이 모터보트를 타며 봄기운을 만끽하고 있다. 2017.2.4
yoo21@yna.co.kr

주요 도심과 계곡은 이날 미세먼지로 뒤덮였다.

dmz@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2/04 15:1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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