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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아 빨리 와" 포근한 입춘에 울산 도심·교외 '북적'

(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입춘을 맞은 4일 울산은 포근한 날씨에 도심 공원과 주요 산에 시민의 발길이 이어졌다.

울산은 낮 최고 13도로 평년보다 따뜻했다.

남구 울산대공원과 중구 태화강생태공원에는 가족과 함께 나온 시민들이 자전거를 타거나 산책길을 걸으며 휴일을 즐겼다.

태화강 대공원 억새
태화강 대공원 억새(울산=연합뉴스) 울산 도심 최대의 생태공원인 태화강 대공원에 자란 억새 모습.[연합뉴스 자료사진]

새해 한반도 해안에서 가장 먼저 해가 뜨는 울주군 서생면 간절곶 해맞이공원과 동구 방어동 대왕암공원에도 평소보다 많은 관광객이 해안 산책길과 해송숲을 거닐었다.

'영남알프스'로 불리는 가지산, 신불산, 간월산을 비롯해 도심에서 가까운 산에도 등산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젊음의 거리로 알려진 울산의 옛 중심가 중구 성남동 '차 없는 거리'와 백화점, 상가, 식당이 밀집한 남구 삼산동 쇼핑몰에도 시민이 붐볐다.

울산 시내 도로와 경부고속도로 울산선은 체증 없이 소통이 원활했다.

young@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2/04 14:4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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