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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호, 스키 스노보드 월드컵 불가리아 대회 15위

스노보드 역대 최고 성적 이상호 귀국
스노보드 역대 최고 성적 이상호 귀국(영종도=연합뉴스) 하사헌 기자 = 한국 스노보드 월드컵 역대 최고인 4위를 기록한 이상호가 19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이상호는 지난 15일 이탈리아 카레차에서 열린 2016-2017 국제스키연맹 스노보드 알파인 월드컵 평행대회전 결선에서 4위를 기록했다. 2016.12.19
toadboy@yna.co.kr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한국 스노보드 간판 이상호(22·한국체대)가 불가리아 월드컵에서 15위에 올랐다.

이상호는 3일(현지시간) 불가리아 반스코에서 열린 국제스키연맹(FIS) 스노보드 월드컵 남자 평행대회전에서 출전 선수 58명 가운데 15위로 대회를 마쳤다.

예선에서 1, 2차 시기 합계 1분 19초 19를 기록해 14위로 16강에 오른 이상호는 그러나 16강에서 벤야민 카를(오스트리아)에게 0.96초 차이로 져 탈락했다.

지난해 12월 이탈리아 카레차에서 열린 월드컵에서 4위에 올라 한국 스키 사상 월드컵 최고 성적을 기록한 이상호는 지난달 슬로베니아 월드컵에서는 5위의 성적을 냈다.

이상호는 19일 개막하는 삿포로 동계아시안게임에서도 금메달 후보로 기대를 모으는 선수다.

불가리아 월드컵 우승은 홈 코스의 라도슬라프 얀코프(불가리아)가 차지했다. 이상호를 16강에서 물리친 카를은 동메달을 획득했다.

emailid@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2/04 07:3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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