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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규격 인증은 필수…대구TP 지원 6개사 수출 호조

[연합뉴스 자료사진]
[연합뉴스 자료사진]

(대구=연합뉴스) 이재혁 기자 = 대구테크노파크(TP)는 해외규격 인증 획득을 지원한 6개 기업이 지난해 150만달러 수출계약을 했다고 4일 밝혔다.

기계, 의료기기, 섬유, 안경 등 지역기업이 강점을 가진 분야에서 지난해 대구TP 지원으로 해외규격 인증을 받은 제품은 41개다.

33개 기업이 유럽공동체마크(CE), 미국식품의약국안전국(FDA), 유럽 전기·전자장비 유해물질사용제한(RoHS), 유럽섬유환경인증(Oeko-Tex) 등 11개 인증을 획득했다.

이 가운데 6개 기업은 규격 인증에 힘입어 아시아, 미국, 유럽 등 10여개국에 150만달러 수출 계약실적을 올렸다.

대구TP에 따르면 국가별 자유무역협정(FTA) 체결로 교역은 활발하지만, 기술무역 장벽은 점점 높아지고 있다.

특히 유럽, 미국 등으로 수출하려면 해외규격 인증이 필수조건인 추세인 것으로 알려졌다.

콘택트렌즈 제조기업 E.O.S는 지난해 러시아, 브라질, 호주 등에서 규격 인증을 획득해 수출 물량을 점차 늘려가고 있다고 대구TP 관계자는 설명했다.

대구TP는 올해 40여개 기업에 해외규격 인증을 지원할 계획이다.

yij@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2/04 11:1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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