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법률 고민 '마을변호사'에게…대구시·법무부 등 업무협약

마을변호사 제도 업무협약 체결 및 위촉식
마을변호사 제도 업무협약 체결 및 위촉식[법무부 제공=연합뉴스 자료사진]

(대구=연합뉴스) 최수호 기자 = 대구시와 법무부는 마을에 개업 변호사가 없는 '무변마을' 주민을 돕기 위해 오는 6일 마을변호사 활성화 업무협약을 연다.

행사는 경북도, 대구지방검찰청, 대구지방변호사회 등이 참가한 가운데 마을변호사 현황 소개, 업무협약, 간담회 등 순서로 열린다.

시는 협약으로 변호사가 없는 읍·면·동에 거주하는 주민이 무료로 손쉽게 법률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마을변호사 제도는 읍·면·동에 1명 이상 변호사를 위촉해 법률 상담 등을 제공하는 것이 목적이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마을변호사 제도가 모범적인 민·관 협력모델로 정착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suho@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2/05 09:01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