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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병세, 트럼프측 헌츠먼 전 주중대사 면담

(서울=연합뉴스) 이상현 기자 = 윤병세 외교부 장관은 3일 오후 서울 외교부 청사에서 존 헌츠먼 미국 애틀란틱 카운슬 이사장을 면담했다.

이번 면담에서는 도널드 트럼프 신행정부 출범 이후 한미관계 발전 방안과 북핵·북한 문제 대응 공조 방안 등이 논의된 것으로 알려졌다.

헌츠먼 이사장은 면담에서 과거 자주 한국을 방문했던 사실을 돌아보며 "한국과 미국은 그동안 진솔하게 대화해온 역사가 있어서 짧은 만남으로도 서로에 대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다"고 평가했다.

미국 워싱턴 싱크탱크인 애틀란틱 카운슬의 헌츠먼 이사장은 오바마 행정부에서 주중 미국대사(2009∼2011년)를 지냈지만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에서 국무장관 후보군에 포함될 정도로 트럼프 대통령과 가까운 사이로 알려졌다.

hapyry@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2/03 18:4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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