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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대전 주택건설사업자 16% 증가…27개 신규 등록

(대전=연합뉴스) 정찬욱 기자 = 지난해 대전시의 주택건설 사업자가 전년보다 16%가량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대전시 전경 [연합뉴스 자료사진]
대전시 전경 [연합뉴스 자료사진]

4일 대전시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시내 주택건설·대지조성 사업 등록자는 179개 업체이다.

사업유형별로는 주택건설사업자 164개 업체, 대지 조성사업자 3개 업체, 주택건설·대지 조성사업자 12개 업체 등이다.

2015년 말 154개 업체에서 25개 업체(16.2%)가 늘어난 것이다.

27개 업체가 신규 등록했고, 폐업 11개 업체, 다른 시도 전입 14개 업체, 전출 5개 업체이다.

시는 신규 등록 업체가 매년 꾸준히 늘고 있으나 소규모 업체의 자진 폐업도 많아 건설 경기 상황에 따라 신규 등록과 폐업이 반복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했다.

시 관계자는 "주택건설사업자 실태를 주기적으로 파악해 업체 애로사항이나 건의사항을 듣는 등 적극적인 현장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jchu2000@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2/04 07:3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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