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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Newswire] 콘투어글로벌, 보로탄 수력발전소 위한 장기 차입금 확보

-- 차입금에는 405MW 설비를 업그레이드하기 위한 5,100만 유로의 대출도 포함

[편집자 주] 본고는 자료 제공사에서 제공한 것으로, 연합뉴스는 내용에 대해 어떠한 편집도 하지 않았음을 밝혀 드립니다.

(빈 및 아르메니아 예레반 2017년 2월 3일 PRNewswire=연합뉴스) 콘투어글로벌(ContourGlobal)은 자회사인 콘투어글로벌하이드로캐스케이드 CJSC가 아르메니아 사업 추진을 위해 거의 2억 달러에 달하는 논리코스 장기 차입에 대한 두 건의 대출 계약을 2016년 12월 29일 체결했다고 발표한다.

국제금융공사("IFC"), 더치개발은행 FMO와 독일투자개발공사 DEG가 제공하는 장기 차입금 1억4천만 달러 장기 대출 계약은 2016년 12월 29일 체결되어 대출이 이루어졌다. 대출금은 2015년 아르메니아정부로부터의 보로탄 설비 인수 자금과 주주들에게 배분한 초도 배당금 지급뿐만 아니라 동 설비의 복구 자금에 사용된 브리지론과 주주론의 차환 자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본 이연상각 대출금은 18년 만기로 IFC는 또한 금리 스왑을 제공했다.

이 대출은 독일개발은행 KfW가 아르메니아 정부에게 제공한 5,100만 유로 대출과 함께 이루어지는데 이 융자금은 설비의 전기 및 기계 개보수와 현대화 프로젝트에 사용된다. 이 대출은 또한 2016년 12월 29일에 확정되었으며 2025년~2050년 기간 중 분할 상환 조건으로 개보수 자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개보수 프로젝트 시행 결과 새로운 터빈, 발전기, 변전기와 보조 전기 및 기계 장비들이 보로탄 설비의 일부가 되는 타테브, 샴브와 스판다르얀 수력발전소의 노후화된 장비를 대체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발전소 운영의 신뢰성과 안전성을 향상하고 설비의 내구성과 활용성을 증대시킨다. 개보수 작업은 2021년에 완료될 계획이다.

보로탄의 모기업 콘투어글로벌의 사장 겸 CEO인 조셉 브랜트는 "보로탄을 위한 이 혁신적 장기 대출 계약을 마치게 되어 무척 기쁘며 우리의 파트너들인 IFC, FMO, DEG 및 KfW가 이 사업에 해준 약속에 대하여 감사하고 싶다"면서 "또한 아르메니아 정부의 이 거래에 대한 신속한 협조에도 감사하고 싶다. 이 대출금을 통해 본 설비의 가동, 안전, 신뢰성과 효율성이 세계적 수준으로 유지되는 작업을 우리가 계속할 수 있는 장기 자금을 안정적으로 받는다"라고 말했다.

보로탄은 아르메니아 남부 보로탄강에 위치한 총 발전 용량 405MW급의 개별적인 수력발전소 세 개로 이루어져 있다. 설비는 현재 동 프로젝트 지분 20%를 인수한 IFC와 함께 콘투어글로벌에 의해 2015년 7월에 인수되었다.

콘투어글로벌

콘투어글로벌은 국제적인 발전 기업으로서 세 개 대륙 19개 국가에서 약 4,200MW[1] 용량의 발전소를 운영하고 있다. 콘투어글로벌에 근무하는 2,000명의 직원은 다양한 기술을 활용하여 69개[1]에 달하는 화력 및 재생가능 발전소를 운영하고 있다.

[1] 2016년 11월 28일 발표된 최근의 브라질 인수 건 포함

출처: 콘투어글로벌(ContourGlobal)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2/03 18:2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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