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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Kirk, 전문대학원 유학 컨설팅 과정 개설

▲ MD Kirk는 협력사인 American Bar Review(ABR)가 미국법 비학위 과정을 확대 개편하고 전문대학원 유학 컨설팅 과정을 개설했다고 6일 밝혔다.

미국 플로리다 코스털 법과대학원(Florida Coastal School of Law·이하 FCSL)의 미국법 비학위 과정을 제공해온 MD Kirk 측은 "미국 Washington D.C. 변호사 시험에 응시할 수 있도록 현재 운영 중인 FCSL의 비학위 과정에서 얻은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로스쿨과 비즈니스 스쿨의 전형을 입시 초기 단계에서부터 도울 예정"이라고 전했다.

미국의 주요 대학원 출신 직원들과 미국 의사 등 전문가들이 에세이 작성, 인터뷰 코칭, 입학 허가 후 선행 학습까지 대폭 강화된 콘텐츠를 제공한다.

교육 대상은 MBA 및 로스쿨 유학을 준비하는 수험생, 미국 변호사 자격증 시험에 응시하는 수험생, 미국 의과대학원 인턴/레지던트 과정 응시하는 한국 의사 면허 자격증 소지자 등이다.

MD Kirk 관계자는 "직장인들은 갈수록 경쟁이 치열해지는 현대 사회에서 미국 MBA 및 로스쿨 학위(JD/LLM) 등 스펙을 쌓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며 "미국 고등 학위 시장의 변화로 준비가 어려운 현실이며 갈수록 보수화되는 미국 사회의 분위기를 넘어서야 하는 벽도 존재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2015년 12월 미국 대학원 협회(Council of Graduate Schools)의 분석 자료(International Graduate Applications and Enrollment: Fall 2015)에 따르면, 총 1천600만 지원서 중 47%가 외국 지원자(International students)로 78만6천363건이었고, 합격률은 27.3%에 그쳤다"라며 "자국 학생을 외국 지원자들보다 선호하는 모습이 명확해지고 있기에 각 학교의 시험(GMAT/LSAT) 합격 평균 점수보다 더 높은 점수를 받고 학업계획서(SOP), 자기소개서(PS), 추천서(LOR) 등을 차별화해 경쟁력을 갖춰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로스쿨 관련 서비스 중 입학 전 선행 학습 과정은 내달 13일에 개강하며 주 2회 수업이 진행된다.

MBA 과정 및 미국 병원 인턴/레지던트 지원 과정은 에세이/자기소개서 작성 가이드 및 첨삭 지도 및 피드백, 인터뷰 코칭 등의 패키지로 구성된다.

MD Kirk는 한국 및 미국의 명망 높은 인사들이 교수진(Faculty) 및 고문(Advisor)으로 소속돼 있으며 수강생에게는 유명 인사의 초청 강연 및 네트워킹 이벤트도 정기적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수강료 등 자세한 문의는 전화나 이메일로 연락해 예약 한 뒤 방문하면 된다. (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2/06 10:3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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