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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소식] 올해 농어촌 주거환경 개선에 502억 투입

(창원=연합뉴스) 경남도는 올해 502억원을 들여 농어촌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한다고 3일 밝혔다.

사업규모는 주택개량 969채, 빈집 정비 548채, 지붕 개량 345채 등 모두 1천862채다.

주택개량은 농어촌주민, 무주택자, 귀농 귀촌자 등이 신청할 수 있다.

건축면적 150㎡ 이하로 신축·개축·대수선은 최대 2억원, 증축·리모델링은 최대 1억원까지 금리 2%로 대출받을 수 있다.

1년 이상 방치된 빈집을 정비할 경우 슬레이트 지붕은 1채당 50만원, 일반 지붕은 100만원을 지원한다.

낡은 지붕을 철거하고 개량하고자 할 경우 1채당 424만원을 지원하고, 집단 개량을 희망하는 마을은 우선 지원한다.

도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농어촌 경관이 향상될 것"이라며 "생활범죄와 안전사고 예방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경남 6일부터 2016년 기준 사업체 조사

(창원=연합뉴스) 경남도는 6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종사자 1인 이상 도내 모든 사업체를 대상으로 '2016년 기준 사업체 조사'를 한다고 3일 밝혔다.

이 조사는 도내 사업체의 지역별 분포와 고용구조 등을 파악해 경제정책 수립, 기업 경영계획 수립, 각종 경제 관련 학술연구 기초자료로 활용한다.

조사원이 사업체를 직접 방문해 조사표를 작성하는 면접조사 방식으로 진행된다. 사업체명, 조직형태, 종사자 수 등 14개 항목을 조사한다.

각 사업체에서 응답한 자료는 통계작성 목적에만 사용되며 사업체 비밀에 속하는 자료는 통계법에 따라 엄격히 보호된다.

1994년 이후 매년 시행하는 사업체 조사는 올해 24번째다. 잠정결과는 오는 9월에, 확정결과는 12월에 공표된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2/03 16:0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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