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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지적 재조사사업 박차…올해 첫 주민설명회

(대전=연합뉴스) 정찬욱 기자 = 대전시가 올해 지적 재조사사업 주민설명회를 잇달아 개최한다.

시는 지난 2일 구청과 합동으로 서구 도마2동 주민센터에서 토지소유자와 지역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도마2지구' 지적 재조사사업 올해 첫 주민설명회를 열었다고 3일 밝혔다.

이 자리에서는 지적 재조사사업의 추진목적, 선정배경, 사업추진절차 및 사업 완료 후 기대효과 등을 설명하고 토지소유자 동의서를 받았다.

도마2지구는 129필지, 3만1천㎡ 규모로 내년 12월까지 사업 완료를 목표로 추진한다.

지적 재조사 사업은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등록사항을 바로 잡고 종이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구축, 토지경계 분쟁의 근원적 해결과 국토의 효율적 관리를 위해 '지적재조사에 관한 특별법'이 2012년 3월 17일 시행돼 오는 2030년까지 추진하는 장기 국책사업이다.

대전시 전경 [연합뉴스 자료사진]
대전시 전경 [연합뉴스 자료사진]

시는 올해 추진해야 할 다른 사업지구도 이달 중 시·구 합동 주민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정영호 시 토지정책과장은 "지적 재조사 사업에 박차를 가해 토지소유자들의 토지경계 분쟁에 따른 재산권 행사에 지장이 없도록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jchu2000@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2/03 16: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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