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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20 월드컵 조직위, 개최 도시 총괄운영관 회의 개최

송고시간2017-02-03 15:50

U-20 월드컵 조직위 개최도시 총괄운영관 회의 [조직위 제공=연합뉴스]
U-20 월드컵 조직위 개최도시 총괄운영관 회의 [조직위 제공=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2017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조직위원회는 3일 서울 용산구 동자동 사무국 회의실에서 대회의 성공 개최를 위한 제4차 개최 도시 총괄운영관 협의회 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는 곽영진 상근부위원장, 김동대 사무총장 등 조직위 관계자와 6개 개최 도시의 총괄운영관 및 U-20 월드컵 추진단장, 실무 팀장이 참석해 대회 개막 전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협의회는 다음 달 15일 열리는 U-20 월드컵 조 추첨과 3월 말 테스트 이벤트로 개최하는 4개국 친선대회, FIFA-조직위 공동 실사 등 일정을 차질 없이 진행하기 위해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FIFA 주관 대회로는 2번째로 큰 규모인 U-20 월드컵은 대륙별 예선을 통과한 24개국이 참가한 가운데 오는 5월20일부터 6월11일까지 대전과 수원, 인천, 전주, 제주, 천안 등 6개 도시에서 열린다.

chil881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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