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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앞에 봄…백화점, 겨울상품 처분 서두른다

(서울=연합뉴스) 강종훈 기자 = 겨울이 끝을 향해 가고 있는 가운데 백화점들은 이번 주말 겨울상품 막바지 할인전을 연다. 해외 명품브랜드 제품을 비롯해 모피, 가방, 구두 등 다양한 상품이 할인 판매된다.

◇ 롯데백화점 = 잠실점은 5일까지 8층 행사장에서 '해외명품대전'을 진행한다. 에트로, 멀버리, 겐조, 비비안웨스트우드 등 160여 개의 브랜드가 참여해 30~80% 할인 판매한다. 대표 상품으로는 노비스 아스트리드(98만 원), 프리마클라쎄 핸드백(9만9천 원), 에트로 토트백(65만 원), 겐조 코트(39만 원) 등이 있다.

영등포점도 9층 행사장에서 '해외패션 클리어런스 대전을 한다. 버버리, 몽클레어, 발렌시아가 등의 브랜드가 참여한다.

관악점은 10일부터 '해피 웨딩 페어'를 열어 에이스, 시몬스, 다우닝, 더캐슬, 장수돌침대 등 가구 브랜드를 선보인다.

롯데 프리미엄아울렛 광명점은 8일까지 '게스, MLB 인기상품 특가전'을, 서울역점은 '겨울 인기구두 마감전'을 진행한다.

이천점은 9일까지 '올젠 초특가대전'을 열어 이월상품을 중심으로 60~80% 할인 판매한다.

문앞에 봄…백화점, 겨울상품 처분 서두른다 - 1

◇ 현대백화점 = 16일까지 주요 점포에서 차례로 란제리 브랜드 '와코루' 특별 할인 대전을 총 50억원 규모로 진행한다.

행사는 미아점(2~9일)을 시작으로 목동점(3~9일), 판교점(10~14일), 킨텍스점(10~16일)에서 열리며, 이월상품을 최대 60% 할인 판매한다. 주요 품목으로는 브래지어(3만원), 여성용 팬티(9천원), 파자마(2만원) 등이다.

무역센터점은 5일까지 지하 1층 대행사장에서 '나이키 할인 대전'을 열어 이월상품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대표 품목으로는 여성 민소매 티셔츠(1만2천5백 원), 남성 티셔츠(2만2천5백 원), 여성 캐주얼화(6만4천5백 원) 등이다.

같은 기간 동안 판교점은 지하 1층 대행사장에서 '겨울 시즌 마감 모피 특가전'을 진행한다. 진도모피, 근화모피, 성진모피 등이 여성용 재킷, 코트 등을 40~60% 할인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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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세계 = 5일까지 강남점 8층 이벤트홀과 모든 층의 이벤트 공간에서 해외 유명 브랜드들을 최대 80%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이는 대규모 명품 행사를 펼친다.

편집숍인 분더샵 여성, 분더샵 남성, 분더샵클래식, 분주니어, 마이분, 트리니티, 슈컬렉션, 핸드백컬렉션, 블루핏에 입점된 모든 브랜드가 참여한다.

그 외 요지야마모토, 사카이, 피에르아르디, 조르지오아르마니, 아르마니꼴레지오니, 엠포리오아르마니, 막스마라, 알렉산더맥퀸, J.린드버그, 드리스반노튼 등 명품 브랜드들이 참여한다.

영등포점 A관 6층 이벤트홀에서는 가방과 구두를 특가로 마련할 수 있는 '뉴 비기닝 백&슈즈 페스티벌'이 열린다.

헤지스ACC, 앤클라인, 질스튜어트, 피에르가르뎅 등 가방 브랜드들과 닥스, 바이네르, 에스콰이어, 아사히 등 유명 구두 브랜드들이 대거 참여한다.

doubl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2/04 06: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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