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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와 마거릿? 가장 많은 영국 이름은 뭘까

2010년 데이비드 캐머런(오른쪽) 당시 영국 총리와 마거릿 대처(왼쪽) 전 총리가 함께 있는 모습. [AP=연합뉴스]
2010년 데이비드 캐머런(오른쪽) 당시 영국 총리와 마거릿 대처(왼쪽) 전 총리가 함께 있는 모습. [AP=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정은 기자 = 영국에서 가장 흔한 이름은 남자는 '데이비드', 여자는 '마거릿'이라고 현지 일간 텔레그래프가 신원 데이터 정보 전문기업 GBG 조사 결과를 인용해 2일(현지시간) 전했다.

전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인물 가운데서는 지난해 브렉시트(영국의 유럽연합(EU) 탈퇴) 여파로 물러난 데이비드 캐머런과 '철의 여인' 마거릿 대처 등 두명의 영국 전직 총리가 이에 해당한다.

'성(姓)' 중에서는 '스미스'가 가장 흔했고, '존스', '윌리엄', '브라운', '테일러' 등이 뒤를 이었다.

성(姓)과 이름을 모두 합치면 '데이비드 스미스'가 가장 많았다. 2위는 '데이비드 존스', 3위는 '존 스미스'였다.

여성 이름 가운데 가장 흔한 것은 '수전 스미스'였다. 그러나 이는 남녀를 통틀어 가장 많은 이름 상위 100개 중에서는 12위에 그쳤다.

또 상위 100개 중 여성의 이름은 17개에 불과해 남성 이름에 비해 다양성이 두드러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kj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2/03 15:0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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