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학원 간판 성매매업소 인터넷 광고로 호객… 3명 입건

(칠곡=연합뉴스) 박순기 기자 = 경북 칠곡경찰서는 3일 미술학원으로 위장해 불법 성매매업소를 운영한 혐의(성매매 알선 등 행위처벌법 위반)로 업주 A(34)씨와 20대 여종업원 2명을 불구속으로 입건했다.

경북 칠곡경찰서. [연합뉴스 자료사진]
경북 칠곡경찰서. [연합뉴스 자료사진]

또 불법 성매매를 하는 데 도움을 준 혐의로 2명을 조사하고 있다.

업주 A씨는 작년 12월 칠곡군 석적읍 한 건물에 미술학원 간판을 내걸고 여종업원에게 성매수남을 상대로 8만∼11만원을 받고 유사성행위를 시킨 혐의를 받고 있다.

인터넷 유흥사이트에 광고를 올려 성매수남들을 모집한 것으로 밝혀졌다.

경찰은 업주 A씨가 수사에 협조하지 않아 성매수남 인적사항을 파악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parksk@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2/03 14:51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