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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수산 박무지 대표 경남 94번째 '고액기부'

(함안=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1억원 이상 고액 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Honor Society) 경남 94번째 회원이 탄생했다.

왼쪽이 박무지 대표, 오른쪽은 한철수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왼쪽이 박무지 대표, 오른쪽은 한철수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함안군 칠원면에 있는 김치제조업체인 한국농수산 박무지(77) 대표가 성금 1억원을 기부해 경남 94번째 고액기부자가 됐다고 3일 밝혔다.

박 대표는 "저의 기부가 따뜻한 사회를 만드는 데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경남에서는 2010년 1월 1호 회원이 나온 뒤 매년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이 늘었다.

개인은 1억원 이상을 기부하거나 기부 약정을 해야 회원이 된다.

seama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2/03 13:4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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