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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 한인과학자들, 美의회와 협력방안 모색

(서울=연합뉴스) 신유리 기자 = 재미한인과학기술자협회(KSEA)는 미국 의회와 한미 과학계의 협력관계를 넓히는 방안을 모색하기로 했다고 3일 밝혔다.

KSEA 유재훈 회장 등 임원진은 지난달 31일 미 하원 에너지·상업위원회 조 바튼 의원과 만나 교류 증진 방안을 논의했다.

유 회장이 오는 8월 워싱턴DC에서 열리는 '2017 한미과학기술학술대회(UKC 2017)' 등에 의회 측 참여와 지원을 요청하자 바튼 의원은 지속적 지원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답했다고 KSEA는 전했다.

바튼 의원은 향후 한국 의원들과 과학기술 협력을 논의하는 정책 포럼 개최에도 긍정적 입장을 보였다고 KSEA는 덧붙였다.

KSEA는 1971년 결성된 재미 한인 과학자들의 모임으로, 한미 과학계 교류를 활성화하 한다는 취지에서 올해로 19회를 맞은 UKC를 포함해 다양한 행사를 열고 있다.

지난 달 31일 KSEA 유재훈 회장(오른쪽에서 세번째) 등 임원진이 미 하원 에너지·상업위원회 조 바튼 의원(가운데)과 회동한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지난 달 31일 KSEA 유재훈 회장(오른쪽에서 세번째) 등 임원진이 미 하원 에너지·상업위원회 조 바튼 의원(가운데)과 회동한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newglass@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2/03 11:0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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