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그래미의 여왕' 노라 존스, 4월 '뮤즈 인 시티' 참가

오는 4월 23일 개최
재즈 보컬리스트 노라 존스.[에이아이엠 제공]
재즈 보컬리스트 노라 존스.[에이아이엠 제공]

(서울=연합뉴스) 김기훈 기자 = 세계적 여성 재즈 보컬리스트 노라 존스가 오는 4월 내한공연을 펼친다.

공연기획사 에이아이엠은 "오는 4월 23일 열리는 '2017 뮤즈 인 시티 페스티벌'(뮤즈 인 시티)의 헤드라이너로 노라 존스를 확정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뮤즈 인 시티'의 구체적 시간과 장소, 추가 라인업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2002년 '컴 어웨이 위드 미'(Come Away With Me)로 데뷔한 노라 존스는 이듬해 그래미 어워드에서 '올해의 앨범', '올해의 레코드', '최우수 신인 아티스트', '최우수 팝 보컬 앨범', '최우수 여성 팝 보컬 퍼포먼스', '베스트 엔지니어 앨범' 등 8개 부문을 수상하며 '그래미의 여왕'으로 등극했다.

데뷔 이후 재즈를 기반으로 팝과 포크, 솔(soul)을 넘나드는 다양한 음악을 선보여왔으며, 앨범 판매고만도 4천500만 장에 달한다. 그의 내한공연은 2005년, 2012년에 이어 이번이 세 번째다.

2013년, 2015년에 이어 올해 3회째를 맞는 '뮤즈 인 시티'는 여성뮤지션들로 라인업이 구성된 국내 최초 여성 음악 페스티벌이다. 그동안 리사 오노, 프리실라 안, 레이철 야마가타, 김윤아, 이효리, 조원선, 윤하 등 국내외 뮤지션들이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였다.

입장권은 오는 8일 정오부터 인터파크에서 구매할 수 있다. 티켓 가격은 예매 13만2천 원, 현장판매 14만2천 원이다.

문의 ☎ 02-3141-9226.

'2017 뮤즈 인 시티 포스터'[에이아이엠 제공]
'2017 뮤즈 인 시티 포스터'[에이아이엠 제공]

kihu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2/03 10:35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AD(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