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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용 경북지사 '착한 친구' 1명 늘 때마다 100원 기부

송고시간2017-02-03 09:41

김관용 경북지사 '착한 친구' 1명 늘 때마다 100원 기부 - 1

(안동=연합뉴스) 이승형 기자 = 김관용 경북도지사가 자기 페이스북 팔로워가 늘 때마다 일정액을 기부한다.

김 도지사는 페이스북에서 '착한 친구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팔로워가 1명 늘어날 때마다 100원씩 적립해 10만명이 되면 1천만원을 어려운 이웃에 전달한다.

현재 팔로워 수는 2만여명이다.

김 도지사 측은 "젊은 층과 소통을 강화하고 기부문화를 확산하는 취지에서 프로젝트를 시작했다"고 말했다.

김 도지사는 대선 출마 선언 시기를 저울질하고 있다. 새누리당 비대위 상임고문을 맡은 그는 이달 중순께 공식 출마 선언을 할 것으로 알려졌다.

오는 14일 팬클럽 성격인 '용포럼'이 공식 창립한다.

har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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