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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소식] 부산시립미술관서 '봄의 축제' 콘서트

(부산=연합뉴스) 이종민 기자 = ▲ 부산시립미술관은 오는 24일 오후 2시 미술관 1층 로비에서 우크라이나 부코비안 피아노 트리오를 초청해 '2017 봄의 축제'를 연다.

부코비안 피아노 트리오는 쇼팽의 '봄의 왈츠', 비발디의 '사계 중 봄' 등 봄을 느낄 수 있는 대표적인 클래식 소품과 우크라이나 전통 음악을 들려준다.

부코비안 피아노 트리오는 우크라이나 전역의 유명 음악제에서 연주를 많이 한 경험이 있다. 2016년에는 프랑스 정부 초청으로 16개 도시를 순회 공연한 바 있다.

미술관 측은 음악회가 끝나면 관람객들에게 현재 전시 중인 '욕망의 메트로폴리스-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 '이중섭, 백년의 신화' 등 자체 기획전, 소장품전을 볼 수 있도록 안내할 예정이다.

뉴욕 션윈예술단 부산 공연

▲ 뉴욕 션윈예술단이 오는 10일 오후 7시 30분, 11일 오후 2시·7시 30분, 12일 오후 2시 네 차례에 걸쳐 춤 공연 '하늘이 내린 선물'을 부산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연다.

미국 뉴욕을 본거지로 활동하는 션윈예술단은 중국의 문명을 무대예술로 선보이는 공연으로 유명하다.

고난도 훈련을 받은 단원들이 화려한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올라 소림사 승려의 무술, 선녀의 몸짓, 손오공의 활약 등을 기예 공연으로 선보인다.

션윈예술단은 그동안 미국 뉴욕 링컨센터, 워싱턴 케네디센터, 프랑스 파리 팔레 드 콩그레 등 유명한 공연장에서 공연했다. 해마다 5개 대륙 100여개 도시에서 300회 이상 공연을 펼치고 있다.

ljm703@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2/03 09:2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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