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북한날씨] 대체로 맑음

(서울=연합뉴스) 곽명일 기자 = 북한은 3일 대체로 맑겠다고 기상청이 예보했다.

북한 조선중앙방송은 이날 고기압의 영향으로 양강도, 동해안 지방에서 주로 맑겠으나 황해남도 지방에서는 자주 흐리겠다고 보도했다.

또 중부와 남부의 일부 지역에서는 오전에 안개가 낄 것이 예상되며 대부분 지방에서 기온이 전날보다 2∼4도 높아지면서 날씨가 푸근하겠다고 방송은 덧붙였다.

평양시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8도였으며, 낮 최고기온은 영상 5도로 예상됐다.

다음은 기상청이 전한 지역별 날씨 전망.

<날씨, 낮 최고기온(℃), 강수확률 순>(날씨·강수확률은 오후 기준)

▲ 평양: 구름조금, 5, 10

▲ 중강: 맑음, -3, 10

▲ 해주: 구름조금, 6, 10

▲ 개성: 구름조금, 6, 10

▲ 함흥: 구름조금, 9, 10

▲ 청진: 구름조금, 9, 10

nkfutur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2/03 07:32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AD(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