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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분기실적 22.3% 껑충…쇼핑시즌 혜택 '톡톡'

아마존 로고 [AP=연합뉴스 자료 사진]
아마존 로고 [AP=연합뉴스 자료 사진]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장현구 특파원 = 세계 인터넷 상거래 업계의 '공룡' 아마존이 급증한 연말연시 쇼핑객 덕분에 분기실적에서 기대 이상의 수익을 냈다.

아마존은 2일(현지시간) 미국 회계연도(10월 1일∼다음해 9월 30일) 1분기에서 매출 437억4천만 달러(약 50조167억 원)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 중 순이익은 7억4천900만 달러(8천564억8천150만 원)다.

매출은 1년 전 같은 시기 357억5천만 달러에서 22.3% 증가했다. 순이익은 4억8천200만 달러에서 크게 늘었다.

주당 순이익도 1달러에서 1.54달러로 올라갔다. 이는 1.40달러일 것이라던 월스트리트 전문가들의 예측을 웃돈 것이다.

로이터통신은 전통적인 연말연시 미국 쇼핑시즌을 맞이해 아마존을 찾는 온라인 쇼핑객이 늘었고, 아마존의 유료 회원 서비스인 프라임에 가입한 회원이 증가해 실적 증가로 이어졌다고 평가했다.

cany9900@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2/03 06:3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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