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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미식품 문경에 공장 건립…100억원 투자·25명 신규고용

송고시간2017-02-02 11:31

(문경=연합뉴스) 박순기 기자 = 삼미식품이 경북 문경 신기2일반산업단지에 입주한다.

문경시청. [연합뉴스 자료사진]

문경시청. [연합뉴스 자료사진]

고윤환 문경시장과 윤석준 삼미식품 대표는 2일 문경시청에서 투자양해각서에 서명했다.

삼미식품은 100억원을 들여 신기2일반산업단지 1만3천㎡에 공장을 짓는다. 공장 완공 후 신규인력 25명을 고용할 계획이다.

윤 대표는 "문경이 사통팔달 교통 인프라를 갖춰 입주를 결정했다"며 "앞으로 매년 20억원 이상 매출 증가를 목표로 삼고 있다"고 말했다.

문경시는 조만간 신기2일반산업단지에 입주할 2∼3개 우량기업과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할 예정이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삼미식품이 큰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공장 설립 인허가와 인센티브를 지원해 투자계획이 차질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parks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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