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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Newswire] 멕시코 향 국제선 직항 노선에 2017년 백만 개의 좌석이 새로 늘어나

송고시간2017-02-02 10:50


-- 멕시코 방문객의 증가로 인해 항공사들의 사업 성장 기회가 생겨

[편집자 주] 본고는 자료 제공사에서 제공한 것으로, 연합뉴스는 내용에 대해 어떠한 편집도 하지 않았음을 밝혀 드립니다.

(멕시코시티 2017년 1월 30일 PRNewswire=연합뉴스) 멕시코관광공사는 전 세계 항공사들이 멕시코 향 노선을 신설하고 기존 노선의 운항 편수를 늘리며 많이 증가하는 멕시코 방문 수요에 발맞추기 위해 대도시 노선에 최신 기종을 배치함에 따라 멕시코의 국제 항공 연결 편수가 기록적으로 늘어나고 있다고 오늘 발표했다. 2017년 1월 파트너 항공사들은 20개 이상의 국가에서 멕시코로 오는 2017년 국제선 직항 노선에 1,000,000개 이상의 좌석이 추가된다고 발표했다.

멕시코관광공사의 CEO인 루르데스 베르호는 "이러한 증가세에는 다수의 국제도시에서 멕시코의 많은 목적지로 가는 멕시코 노선 신설이 포함되는데 이는 국제 시장 다변화를 추구하는 우리 전략의 일환이다"라면서 "우리의 파트너 항공사들이 이러한 모멘텀을 인식하고 연결 편수를 더 확대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그녀는 또한 "2016년 멕시코 관광에 대한 통계 수치를 최종 집계 중이지만 멕시코에 오는 해외 방문객 수 측면에서 항공사들이 끌어낼 새로운 성장 기록의 또 다른 한 해가 될 것이 분명하다"라고 덧붙였다.

2013년부터 멕시코의 국제 관광 산업은 연평균 10% 성장했는데 이는 전 세계 평균 성장률의 두 배이다. 2013년 멕시코를 방문한 해외 관광객 2,400만 명이 2016년 추정 3,500만 명으로의 증가가 포함된 이러한 성과로 인해 멕시코는 유엔 세계관광기구(UNWTO) 자료에 의한 전 세계 해외 관광객 수 면에서 15위(2013년)에서 9위(2015년)로 상승하였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멕시코의 태양과 해변 외에 엄청나게 다양한 생물체, 자연 탐방, 미식 여행, 명품 관광, F1과 같은 유명 행사, 죽은 자의 날(Day of the Dead)과 같은 전통문화 체험, 웨딩, 로맨스, 회의와 행사 산업 등 멕시코의 많은 매력으로 인해 이러한 성장이 이루어졌다.

국제적인 도시에서 출발하는 신설 노선

멕시코가 해외 관광객들에게 인기가 늘고 있다는 것은 기존 및 신규 파트너 항공사들이 국제적인 도시로부터의 노선을 신설할 뿐만 아니라 멕시코 내 취항 도시를 확대한다는 면에서 분명한 사실이다.

2017년 1월 하기의 노선이 신설되었다.

- 에어로멕시코: 서울 인천공항에서 멕시코시티, 암스테르담에서 멕시코시티, 밴쿠버에서 멕시코시티, 디트로이트에서 몬테레이, 디트로이트에서 멕시코시티, 오스틴에서 멕시코시티 그리고 캘거리에서 멕시코시티

- 에어캐나다루즈: 밴쿠버에서 칸쿤

- 에어트랜샛: 밴쿠버에서 로스카보스

- 알리탈리아: 로마에서 멕시코시티

- 전일공(ANA): 도쿄 나리타에서 멕시코시티

- 아메리카항공: 로스앤젤레스에서 푸에르토바야르타, 로스앤젤레스에서 칸쿤, 댈러스에서 메리다, 그리고 마이애미에서 메리다

- 콘도르앤네커만: 바르샤바에서 칸쿤

- 델타항공: 로스앤젤레스에서 로스카보스

- 에델바이스항공: 취리히에서 칸쿤

- 핀에어: 헬싱키에서 푸에르토바야르타

- 인터젯: 시카고에서 멕시코시티, 라스베이거스에서 멕시코시티, 로스앤젤레스에서 과달라하라, 로스앤젤레스에서 칸쿤, 로스앤젤레스에서 멕시코시티 그리고 댈러스에서 멕시코시티

- 사우스웨스트항공: 로스앤젤레스에서 푸에르토바야르타, 로스앤젤레스에서 로스카보스, 로스앤젤레스에서 칸쿤, 오클랜드에서 푸에르토바야르타 그리고 오클랜드에서 로스카보스

- 선윙항공: 위니펙에서 마사틀란

- TUI폴란드: 바르샤바에서 칸쿤

- 유나이티드항공: 시카고에서 멕시코시티

- 버진아메리카: 로스앤젤레스에서 로스카보스, 로스앤젤레스에서 칸쿤 그리고 로스앤젤레스에서 푸에르토바야르타

- 비바콜럼비아: 메들린에서 칸쿤

- 볼라리스: 뉴욕JFK에서 멕시코시티, 휴스턴에서 멕시코시티, 마이애미에서 멕시코시티, 피닉스에서 쿨리아칸, 시애틀에서 과달라하라, 로스앤젤레스에서 두랑고, 샌프란시스코에서 멕시코시티, 마이애미에서 과달라하라, 밀워키에서 과달라하라, 오스틴에서 과달라하라 그리고 덴버에서 몬테레이

운항 편수 확대와 항공기종 업그레이드

노선 신설 외에도 25개 이상의 기존 노선에서 운항 편수가 확대되거나 항공기종이 업그레이드된다고 발표하여 운송 능력 확충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탑승객 편의와 체험이 개선될 것이다. 예를 들어, 최근에 선보였으며 2017년 멕시코시티에서 런던, 파리와 마드리드에 취항 예정으로서 케찰코틀(깃털 달린 뱀)이라고 명명된 에어로멕시코 787-9 기종은 안락하게 개선된 조종실, 세계적으로 유명한 멕시코 출신 세프 엔리크 올베라가 만든 비즈니스클래스 메뉴 그리고 20%가 줄어든 탄소 가스 배출이 그 특징이다. 에어프랑스 또한 최근 동사의 플래그십 기종인 A380을 파리 발 멕시코시티와 칸쿤 노선에 배치하여 이 항공기를 멕시코에 취항시킨 전 세계 최초의 항공사가 되었다.

멕시코관광공사가 최근 발표한 관광 산업 전략에는 다양한 사업 개발에 집중하고 명품 관광, 웨딩과 로맨스, 다이빙, 엄청나게 다양한 자연 생물체, 문화 체험, 미식 여행, 유명 행사, 스포츠와 모험 관광뿐만 아니라 밀레니얼 세대, LGBT와 은퇴자들과 같은 특화 프로그램 분야 등에 초점을 맞춘 개인별 마케팅 캠페인 개발이 포함되어 있다.

이러한 분야에는 핵심 관광지뿐만 아니라 세계적인 여행사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모든 형태의 여행자들이 선택할 수 있는 포트폴리오가 계속 확대되고 있다. 연결성과 업계 사이의 파트너십은 전 세계 신시장의 더 많은 관광객에 어필한다는 멕시코의 목표 달성에 중요하다. 이 모든 것들을 통해 2021년까지 해외 방문객 5천만 명이라는 새롭고 의욕적인 목표가 달성될 것이다.

로고 - http://mma.prnewswire.com/media/462407/Mexico_Tourism_Board_Logo.jpg

출처: 멕시코관광공사(Mexico Tourism Bo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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