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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압구정로데오역에 그룹 갓세븐 스타존…6일 오프닝 행사

송고시간2017-02-02 08:28

(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서울 강남구 지하철 분당선 압구정로데오역에 그룹 갓세븐(GOT7)을 주인공으로 한 '나눔과 기부의 행복공간 G+스타존'이 들어선다.

서울 강남구는 6일 오후 4시 이곳에서 'G+스타존 시즌 7 오프닝 행사'를 연다고 2일 밝혔다.

'G+스타존'은 스타와 함께 기부문화를 활성화하자는 취지로 2013년 만들어진 상설기부공간이다.

갓세븐은 기부홍보대사로 저소득 청소년을 위한 모금과 각종 홍보 활동을 펼친다. 다양한 기부 이벤트를 통해 쌀 화환을 기부하고, 기부 홍보영상에도 참여한다.

스타존에는 뮤직비디오와 기부 홍보영상을 선보이는 스크린과 멤버 7명의 실물 크기 사진 패널과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 등이 마련됐다.

6일 오프닝 행사에서는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와의 협약식, 갓세븐 기부쌀 전달식 등이 진행된다.

서울 압구정로데오역에 그룹 갓세븐 스타존…6일 오프닝 행사 - 1

ts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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