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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작전동 '심뇌혈관 질환 특화' 종합병원 3월 개원

(인천=연합뉴스) 김창선 기자 = 국내 유일 심장전문병원인 부천 세종병원이 인천시 계양구 작전동에 심뇌혈관 질환을 특화한 '메디플렉스 세종병원'을 세워 내달 2일부터 진료한다.

3월 2일 개원하는 인천 '메디플렉스 세종병원' 조감도 [세종병원 제공=연합뉴스]
3월 2일 개원하는 인천 '메디플렉스 세종병원' 조감도 [세종병원 제공=연합뉴스]

지하 2층·지상 10층·연면적 3만8천700여㎡ 규모의 병원은 326병상과 첨단 의료장비를 갖추고 50여 명 전문의가 심장내과 등 19개 과목을 진료한다.

현존하는 CT 중 가장 정교하고 신속하게 심뇌혈관 질환 등을 진단하는 '초정밀 512채널 CT', 540도 회전과 3차원 영상 10배 확대 가능한 '세계 최첨단 다빈치 로봇 수술기' 등을 갖췄다.

의료진이 환자 상태 등을 실시간으로 파악하는 첨단 모니터링 시스템을 아시아 최초로 도입해 모든 환자에 대해 정확하고 신속한 결정을 내릴 수 있다

응급환자 격리실 운용, 고객용·환자용 엘리베이터 별도 운행 등으로 감염 예방과 환자 안전을 보장하고 간호·간병 통합서비스도 한다.

박진식 메디플렉스 세종병원 이사장은 1일 "36년간 심장질환 치료의 비결을 전수하고 최첨단 의료장비를 사용해 아시아 최고의 심뇌혈관 치료 메카로 발돋움할 것"이라고 밝혔다.

changsu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2/01 17:2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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