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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관광 활성화…대구 중앙로에 관광버스 전용 주차장 운영

[대구 중구청 제공=연합뉴스]
[대구 중구청 제공=연합뉴스]

(대구=연합뉴스) 최수호 기자 = 대구 중구는 김광석 길 등을 찾는 도심 관광객을 위해 1일부터 '중앙로 관광버스 전용 주차장'(11대 가능) 운영에 들어갔다.

대중전용교통지구 안 화전동 2-5번지(옛 대구극장) 일원에 33억원을 들여 만든 전용 주차장에는 16인승 이상 차만 댈 수 있다.

운영 시간은 동절기(11월∼2월) 오전 9시∼오후 6시, 하절기(3월∼10월) 오전 9시∼오후 8시이다.

주차요금은 1시간에 1천원이고 1일은 1만원이다.

김순희 중구 교통과장은 "전용 주차장 조성으로 북성로 일원과 패션주얼리특구 활성화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suho@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2/01 15:1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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