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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 주생면 일대 33ha …과실 전문생산단지 선정

(남원=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전북 남원시 주생면 영천리 일대 33ha가 농림축산식품부의 과실 전문생산단지로 선정됐다.

남원 포도 [연합뉴스 자료사진]
남원 포도 [연합뉴스 자료사진]

이곳에는 내년까지 10억7천여만원이 투입돼 용수 공급 시설과 배수로, 경작로 등 고품질 과일을 생산할 수 있는 기반이 구축된다.

남원시는 이 단지에서 전국 최고 품질의 복숭아와 포도를 생산해낼 계획이다.

남원지역의 과실 전문생산단지는 금지, 아영, 송동, 대강, 인월을 포함해 6개로 늘었다.

doin100@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2/01 14:3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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