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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멕시코행 직항 항공좌석 100만개 늘어난다

칸쿤 해변 (사진제공=멕시코관광청)
칸쿤 해변 (사진제공=멕시코관광청)

(서울=연합뉴스) 임동근 기자 = 멕시코 방문객 증가 추세에 맞춰 올해 멕시코행 국제선 직항 항공 좌석이 작년보다 100만 개가량 증가할 전망이다.

1일 멕시코관광청에 따르면 전 세계 20개 이상 항공사는 올해 신규 취항, 증편, 최신 기종 투입을 통해 멕시코행 직항 노선 좌석을 대폭 늘릴 예정이다.

멕시코 국적 항공사인 아에로멕시코는 오는 5월 27일부터 인천~멕시코시티 직항 노선에 주 4회 신규 취항한다.

또 올해 보잉 787-9 드림라이너 항공기를 도입해 런던, 파리, 마드리드와 멕시코시티를 잇는 노선을 운항할 계획이다.

치첸이트사 (사진제공=멕시코관광청)
치첸이트사 (사진제공=멕시코관광청)

멕시코의 인바운드 관광산업은 2013년부터 연평균 약 10%씩 성장해 왔다. 외국인 방문객은 2013년 2천400만 명에서 2016년 3천500만 명(추정치)으로 증가했다.

유엔 세계관광기구(UNWTO)의 전 세계 해외 관광객 순위를 보면 멕시코는 2013년 15위에서 2015년 9위로 상승했다.

멕시코관광청은 "생태체험, 미식여행, 럭셔리 관광, 국제행사, 전통문화 체험 등이 멕시코 관광산업 성장의 원동력이 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멕시코시티 (사진제공=멕시코관광청)
멕시코시티 (사진제공=멕시코관광청)

dklim@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2/01 11:4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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