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대전시 세외수입 전담팀 '효과 만점'…체납액 40%↓

(대전=연합뉴스) 정찬욱 기자 = 대전시는 '세외수입 전담팀'을 가동, 지난해 과태료 등 고질 체납액 37억원을 징수했다고 1일 밝혔다.

이는 역대 가장 많은 것이다.

세외수입 전담팀은 각 부서에 산재한 체납액을 넘겨받아 체납자의 부동산 및 차량, 예금압류, 국세·지방세 환급금 압류, 카드사 매출채권 압류, 급여 및 법원공탁금 압류, 국민건강보험료 환급금 압류 등으로 강력한 체납액 징수를 했다.

전담팀이 구성된 2015년 1월 223억7천만원이던 이월체납액은 지난해 말 133억4천만원으로 40% 이상 줄었다.

올해부터는 지난해 개정된 '지방세외수입금의 징수 등에 관한 법령'에 근거해 고액 체납자에 대한 명단공개는 물론 관허사업 인허가 제한 및 취소 등도 시행할 예정이다.

대전시청사 전경
대전시청사 전경[연합뉴스 자료사진]

jchu2000@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2/01 11:00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